기업혁신역량지수(Tech-Index) 모형의 고도화를 목표로, 기존 4대 부문 간의 관계를 잠재기저역량(Latent Baseline Capability) 관점에서 재해석하고, 이를 기반으로 초기 창업기업까지 포괄 가능한 혁신성장역량 선행지표(Leading Indicator)를 개발
본 프로젝트는 4대 부문 간 상호작용 구조와 그 이면에 존재하는 내재적 혁신 기대 수준(Intrinsic Innovation Expectancy)을 통계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 잠재기저역량을 식별하고 모형화한다.
1. 4대 부문 간 관계 분석: 기존 4대 부문 간 관계를 선형(LASSO, Ridge) 및 비선형(Mutual Information 기반의 의존성 분석과 Random Forest, LightGBM 예측모형) 관점에서 분석하여 4대 부문 간 상호작용 구조와 잠재적 영향력을 규명
2. 잠재기저역량 추정: 추정된 기저역량이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설명하는 선행지표로서 유효한지 여부를 SAGR 및 STGR에 대한 AUROC 기준으로 검증
